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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문화재단

김해서부문화센터

인 사 말

대표이사 인사말

완전체 재단으로 시민의 행복 증진을 위해 봉사

김해문화재단은 꽤 이른 시기인 지금으로부터 15년 전, 2005년에 창립됐습니다.
그 후 김해문화의전당, 클레이아크미술관, 낙동강레일파크와 가야테마파크, 김해서부문화센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문화관광시설들이 들어섰습니다.
이 시설들은 제각각 운영 관리되어 오다가 작년(2019년)에야 비로소 하나의 완전체로 문화예술-스포츠-관광-경영 부문이 통합 운영되기 시작했습니다.
그 후 재단은 시민들의 문화여가생활을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돼 시민들의 행복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문화․스포츠․관광시설의 통합 운영으로 시민들의 즐거움 배가

김해문화재단은 우선 기존 문화․스포츠․관광시설의 통합 운영을 통해 시민 문화서비스를 강화해나가겠습니다.
김해문화의전당은 국내외 최고급 공연작품을 무대에 올림으로써 경남․부산․울산 지역 최고 명품공연장으로서의 명성을 계속 유지해나갈 것이고, 영상미디어센터는 영상문화 저변확대와 초중고 학생들의 체험 및 진로 교육 공간으로 활용될 것이며, 아람배움터는 워라밸 시대에 맞춰 개인의 취향을 키워나갈 수 있는 문화예술아카데미 역할을 다 할 것입니다.

또 서부문화센터는 김해 서부지역 주민을 중심으로 시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공연과 사업으로 시민친화적 문화공간으로,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은 도자예술과 건축도자 분야에서 아시아의 허브 및 가족단위 관람객의 예술체험공간으로, 윤슬미술관은 지역미술인들의 전시와 국제미술교류의 장으로 각각 운영될 것입니다.
스포츠센터(시민, 서부)는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스포츠인구 저변확대를 위한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나가겠습니다.

가야테마파크는 하늘자전거와 익사이팅타워 등 관광시설과 넌버벌퍼포먼스 공연 ‘페인터스 가야왕국’ 도입을 계기로 확 바뀐 모습으로 고객들에게 다양한 체험거리와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낙동강의 물줄기를 바라보며 짜릿한 쾌감을 느낄 수 있는 낙동강레일파크는 주변지역과의 협력을 통해 더욱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며, 천문대는 밤하늘 관측을 통한 우주여행의 길잡이 역할은 물론 분성산을 찾는 등산객들의 쉼터로도 이용될 것입니다. 또한 이 시설들을 연계 통합 운영함으로써 시민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문화복지, 문화콘텐츠, 축제, 문화도시 예비사업으로 ‘역사문화도시’ 실현

김해문화재단은 아울러 생활문화지원 문화배달 문화나눔 등 다양한 문화복지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누리는 문화의 즐거움을 배로 늘려나갈 것입니다.
또 지역문화단체들의 육성을 위해 맞춤형 지원사업을 펴나갈 것이며, 가야사를 비롯한 김해의 역사와 문화자산을 활용해 문화콘텐츠를 제작 보급하는 일에도 매진, ‘메이드 인 김해’ 문화를 널리 확산시켜 나가겠습니다.
재단이 기존에 개최해왔던 가야금축제, 문화재야행, 허황후신행길축제는 특성을 잘 살린 시민참여형 행사들로 발전시켜나갈 것입니다. 또 문화도시 예비사업으로 문화포럼 시민기획사업 등을 운영함으로써 시민주도의 문화도시 기반을 다져나갈 것입니다. 이제 김해문화재단은 시설운영을 넘어 시민들의 문화력 증진을 통해 도시 전체를 문화도시로 만드는 일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김해문화재단은 이러한 시설운영과 사업수행을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 시민 여러분 곁에 다가가 여러분의 기쁨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이용과 참여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0.2.
김해문화재단 대표이사
윤정국